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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9일 방송된 KBS 2TV '김승우의 승승장구'에 출연한 임재범은 MC 들이 묻는 "결혼식 당시 삭발한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난 그때 불자였다. 결혼식 하기 3일전에 이미 중이 됐다"는 고백을해 놀라게 했다.
임재범은 "제주도에 있는 약천사라는 절에 계신 혜인 스님과 얘기를 나눴었다. 혜인스님은 주지스님 이신데 머리를 깎고 사미계 중이 됐다"고 말했다.
이어 "신병 든다고 하는 것 처럼 눈빛이 달라질때가 있다. 뭔가 보이기도 하고, 사주 팔자 같은 것도 공부 했는데 자꾸 종교를 파헤 치다 보니 이 세상 종교는 다 파헤친것 같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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