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사위원 모두가 사랑에 빠져버린 키보드 소녀들!
지금껏 없었던 목소리를 찾는다는 양현석! 타 오디션 프로그램 출연자중에는 계약하고 싶은 친구가 없었다는 박진영! 실력뿐 아니라 인성까지 본다는 보아! 한 명의 마음을 사로잡기도 힘들어 보이는 심사위원들 모두를 반하게 한 천재 소녀 3인방이 등장했다.
■ 심사위원들의 첫사랑! 완벽발성 S양!
키보드를 치며 노래하는 참가자들이 유독 많았던 어느날! “본인만의 매력이 없다”,“버릇이 너무 많다” 등 지원자들에게 직설로 일관하던 심사위원들이 서슴없이 “사랑에 빠졌다”고 평가한 S양의 등장은 충격적이었다.
노래를 부르는 내내 흉성을 제외한 모든 소리를 내는 천부적인 발성에 심사위원 표정이 눈에 띄게 달라진 것! 하지만, “완벽한 발성”과 “온몸으로 내는 소리”에 한껏 반한 심사위원들의 충격은 이것이 끝이 아니었다!
■ 1초 만에 3인의 심사위원을 사로잡은 천재소녀 K양!
S양 무대의 감동이 사라지기 전 작고 어린 소녀 한명이 무대에 올랐다!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앞 사람이 너무 잘하면 다음사람이 영향을 받는게 당연함에도 불구하고 이 소녀는 알리샤 키스의 fallin의 첫 음만으로 단 1초만에 심사위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러블리한 외모와 본능적인 노래 감각에 박진영도 K양 앞에선 노래를 못할 것 같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보아역시 춤만 잘추면 제 2의 보아라며... 천재소녀의 등장을 반가워했다!
■ 맑고 청아한 목소리! 난치병을 이겨낸 B양!
S양과 K양을 능가하는 참가자는 더 이상 없을 거라고 생각했던 심사위원들에게 마지막 키보드 소녀의 등장은 놀라움 그 자체였다! 청아한 목소리로 심사위원의 마음을 빼앗은 그녀는 키보드 실력도 수준급. 과거 아픔을 딛고 이겨낸 B양의 진정성 있는 노래가 끝나자 양현석 심사위원은 “필이 충만하다”는 평가를 내리며 그녀의 가능성에 대한 기대를 감추지 않았다!
한편, 세 명의 연이은 실력자들의 등장에 보아는
#2 양현석 심사위원, “책임지고 한번 만들어 보고 싶은 친구!”
미국 뉴욕, LA,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 , 프랑스 파리 오디션을 통해 실력있는 해외오디션 합격자들의 등장이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가능성만으로 YG의 양현석 사장의 눈에 띈 한 참가자가 있었는데...
미국 LA오디션 심사위원이었던 보아에 의해 발탁되어 한국땅을 밟은 18세 소녀가 그 주인공! 양현석 심사위원은 깨끗한 도화지 같은 느낌을 갖고 있는 그녀의 무한 성장 가능성을 어필하며 책임지고 그녀를 만들어 보겠다고 호언장담했다.
#3 보아를 울린 참가자의 등장!
정확한 이야기로 냉정함을 잃지 않았던 심사위원 보아를 눈정확한 이야기로 냉정함을 잃지 않았던 심사위원 보아를 눈물 흘리게 한 참가자가 등장했다. 양현석에게 “생각보다 냉정했다”라는 평가와 MC 윤도현에게 “차가운 엄마”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로 직설적인 심사를 했던 그녀.
그러나 아픔을 안고 노래하며 춤을 추는 19살 청년의 등장에 보아는 심사평조차 제대로 잇지 못했다. 눈물을 뚝뚝 흘리던 그녀는 “이런 상황에서 이 정도까지 만들었다는 자체가 너무 큰 감동이다”라며 말을 잇지 못했다.
박진영과 양현석 또한 보통 사람도 이 정도까지 하기는 힘들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보아의 눈물이 멈추지 않아 심사가 끝난 후 결국 녹화를 중단했고 숙연한 분위기에 한동안 쉽게 녹화를 이어가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SBS의 새 오디션 프로그램 [K POP 스타]는 12월 4일 저녁 6시 40분 첫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