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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월화드라마 '천일의 약속'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딸 바보' 역할로 열연중인 이미숙이 녹화 도중 눈물을 펑펑 쏟았다.
이미숙은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녹화에 참여해 배우가 아닌 여자 이미숙으로서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날 녹화에서는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다양한 작품을 종횡무진해온 이미숙은 그동안 함께 연기한 상대배우들에 대해 언급하며 자신의 연기 인생을 되짚어봤다.
특히 결혼 생활과 이혼에 대해 얘기하던 중 그녀는 갑자기 도착한 영상 메시지를 보고 눈물을 쏟았으며 이로인해 녹화를 중단해야 할 정도였다고.
이 밖에도 이미숙은 그동안 함께 연기한 상대 배우들을 언급하며 자신의 연기 인생을 뒤돌아보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이정재 탑(빅뱅) 등 연하남과 작업을 한 그녀는 "실제 연애에서도 몸이 좋은 연하남이 좋다"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방송은 내달 5일 오후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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