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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윤제문은 한 언론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1박2일' 명품조연특집에 출연 제의를 받았지만 예능에 잘 맞지 않는다는 생각이 들어 거절했다"고 밝혔다.
그는 "예능에 나가면 재밌어야하고 웃겨야한다는 부담감이 있어 거절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6월께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명품조연특집은 성지루, 안길강, 김정태, 성동일, 조성하, 고창석 6명의 남배우가 출연해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영화 '비열한 거리', '마더' 등을 통해 '명품조연'으로 등극한 윤제문에게도 출연 제의가 왔다고.
앞서 윤제문은 2011년 초에 방송된 MBC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나쁜 아저씨 스페셜'에 출연해 특유의 툭툭 내던지는 듯한 말투와 단답형 대답으로 의도치 않게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
윤제문은 현재 SBS 수목드라마 ‘뿌리깊은 나무’(김영현 박상연 극본, 장태유 연출)에서 백정 가리온이자 밀본의 수장인 정기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나무엑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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