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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진은 30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촬영장에 무사히 도착! 살아있습니다.”라며 안부를 전하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심은진은 눈이 오는 중에도 무사히 촬영장에 도착해 다행인 듯 귀엽게 미소짓고 있다.
이어 “현재 강원도 고성. 영화 ‘콩가네’ 촬영장. 아까보다 눈은 더 내려서 촬영 끝나고 숙소 가는 길이 또 걱정되는 지금. 눈은 아름다운데. 참. 난감해.”라며 현재 상황을 전했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강원도가 하얗게 변했다. 눈길 위험한데 조심하길 바란다”, “왠지 촬영하는 것 보다 오랜만에 본 눈을 더 좋아하는 표정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현재 강원도는 폭설이 내리고 있으며, 기상청은 대설특보를 발효한 상황이다.
한편 심은진은 지난 10월 7일부터 연장공연에 돌입한 뮤지컬 ‘온에어 초콜렛’에서 까칠한 PD 김순정 역을 맡아 열연한 바 있다.
사진=심은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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