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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배우 한지민이 개국작품이라는 타이틀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11월 30일 오후 서울 반포동에 위치한 팔레스 호텔에서 종합편성채널 JTBC의 개국 특집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연출 김규태/극본 노희경)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날 자리에 참석한 한지민에게 "TBC의 배우들이 현재 다시 재조명 받고 있다.이번 JTBC 개국 작품이라 계속 회자 될 텐데 소감이 어떠냐" 라는 질문에 "딱 '개국작품'이라고 생각해놓고 한 적은 없다. 작품을 선택했을 때도 마찬가지 였다. 하지만 방송이 다가 올 수록 '개국작품 이라는게 의미가 있다'는 것으르 느꼈다"고 답했다.
이어 "같은 드라마 작품을 하는 입장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관심을 받는다는 걸로 의미가 깊고 뜻깊은 작품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또한 이 날 한지민은 "극 중 수의사 역할이여서 못 보던 동물들을 가까이서 많이 봤다"며 "고라니도 만져보고, 사막여우도 만져보고, 새끼사자도 만져봤다"며 자신과 함께 호흡하는 안내견 '땡이'와의 호흡을 맞춰보기 위해 촬영장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땡이'에게 달려간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함께한 김규태 감독 역시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는데 동물을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질 정도다"라며 "현장에 오면 제일 먼저 땡이하고 있어서 촬영 시작 하는데도 함께 하고 있다"고 말해 현장 분위기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JTBC 의 개국 특집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는 내달 5일 밤 8시 45분에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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