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차예련, 느낌있는 퍼 베스트 스타일링

유준기 기자
이미지
연예인들의 일상 패션은 단순한 이슈를 넘어 새로운 패션 트랜드로 떠오르며 늘 화제의 중심이 되고 있다.

배용준, 이영애, 고소영 등 톱 스타들로부터 시작된 일상 패션은 한류의 새로운 주역으로 떠 오른 아이돌 스타까지 그 범위가 넓고 다양해지며 네티즌들의 눈을 즐겁 게 해주는 것은 물론 비교 대상이 되며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스타일 아이콘으로 각광받는 차예련은 모임이 많은 연말을 앞두고 돋보이는 퍼 베스트를 한층 젊고 스타일리시하게 연출한 사진이 포착되어 화제다.

지난 11월 30일 지인들과의 모임 참석차 샵으로 방문하는 길인 차예련은 블랙컬러의 원피스 차림에 모든 여성들의 워너비 아이템인 퍼 아이템을 매치 하였다. 자칫하면 부해 보이는 느낌이 들 수 있는 퍼 아이템을 넥라인과 숄더라인에 포인트장식이 들어간 퍼 베스트 아이템으로 스타일링하여 모임룩을 완성했다.

넥라인과 숄더라인에 포인트 장식이 들어간 퍼 아이템은 예츠(YETTS)에서 이번 시즌 야침차게 준비한 퍼 베스트로 연말 모임룩에 잘 어울린다.

예츠의 엄지현실장은 퍼 베스트 외에 특별하게 돋보이고 싶은 여자의 로망을 실현시켜 줄 수 있는 몇가지 주요 아이템을 소개 했다. “추운 겨울이지만 목선 또는 등선이 아름다운 관능적인 드레스 비즈나 스팽글을 패치한 글리터링 아이템, 포인트 컬러를 줄 수 있는 레드나 오렌지 골드 컬러 아이템, 그리고 볼드한 악세서리와 화려한 클러치백, 아찔한 킬힐 등 중요한 것은 모든 아이템을 파티룩으로 코디하기 보다는 포멀하고 심플한 룩에 포인트로 파티웨어적인 요소만을 첨가하여 스타일링 해준다면 스타일리시하고 절제된 화려함을 강조한 주인공이 될수 있다”고 조언 했다.

연말연시 많은 모임과 파티에서 화려한 듯 튀지 않는 멋스런 여성으로 주목받게 될 모임룩의 종결자가 되고 싶다면 퍼 아이템을 선택해 보는 것은 어떨까??

사진= 예츠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 박스오피스 1위

폭염이 이어진 지난 주말 극장가에서는 스릴러 장르 영화들이 강세를 보였다. 7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개러스 에드워즈 감독의 쥬라기 월드: 새로운 시작(이하 쥬라기 월드 4)은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관객 80만4000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매출액 점유율은 45.2%였으며, 누적 관객 수는 105만9000명으로 집계됐다.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온주완 방민아 11월 결혼…'미녀 공심이' 인연, 현실 부부로

그룹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32)와 배우 온주완(42)이 오는 11월 결혼식을 올린다. 방민아 소속사 SM C&C는 4일 “두 사람이 오랜 인연을 바탕으로 연인 관계로 발전했고, 오는 11월 평생을 함께하기로 했다”며 “결혼식은 가족과 지인의 축하 속에 비공개로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리버풀 공격수 디오구 조타, 교통사고로 사망…향년 28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리버풀과 포르투갈 국가대표팀에서 활약한 공격수 디오구 조타가 3일(현지시간) 스페인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향년 28세. 영국 BBC에 따르면, 조타(본명 디오구 주제 테이셰이라 다 시우바)는 스페인 사모라 지역에서 동생 안드레 시우바와 차량을 타고 이동하던 중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람보르기니 차량이 다른 차량을 추월하던 중 타이어 파열로 도로를 이탈, 화재가 발생했고, 현지시간 새벽 0시 30분쯤 두 사람 모두 숨졌다고 밝혔다.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美 마이너리그 방출된 고우석, 향후 행보는

미국 무대에 도전했던 오른손 불펜 투수 고우석(26)이 마이너리그에서 방출됐다. 18일(한국시간) 마이애미 말린스 산하 트리플A 팀인 잭슨빌 점보슈림프는 "고우석과의 계약을 해지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로써 고우석은 미국 프로야구에서 자유계약선수(FA) 신분이 되어 다른 구단과 자유롭게 협상이 가능해졌다.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오타니 쇼헤이 투타겸업 복귀…1이닝 1실점

로스앤젤레스 다저스의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0)가 마침내 663일 만에 투타겸업 선수로 복귀했다. 오타니는 17일(현지시간) LA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MLB) 홈경기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를 상대로 선발 투수이자 1번 타자로 출전했다. 팔꿈치 수술 이후 약 1년 10개월 만에 다시 마운드에 선 것이다.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한화 이글스 순위 33일만에 1위 복귀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비로 무려 1시간44분 동안 경기가 중단되는 우여곡절 끝에 LG 트윈스를 꺾고 단독 1위에 올랐다. 한화는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LG와 홈 경기에서 10-5로 이겼다. 한화가 5-4로 앞선 5회말 1사 주자 2루 상황에서 많은 비가 내려 경기가 중단됐고, 1시간 44분이나 지난 뒤에 경기가 재개돼 결국 한화의 5점 차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