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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부터 뚜레쥬르(www.tlj.co.kr)의 TV 광고 모델로 출연, 온화하고 따뜻한 그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여성들의 눈길을 사로잡아 왔던 원빈. 이제까지 뚜레쥬르 속 원빈이 따뜻하고 온화한 ‘훈남’의 이미지였다면, 12월 1일부터 온에어 되는 크리스마스 시즌 광고 속 그는 그야말로 ‘로맨틱의 결정체’로 설명할 수 있다.
체크 보타이와 깔끔한 수트로 정돈된 스타일링을 선보인 원빈은 이번 광고에서 마법처럼 연인에게 회전목마가 하늘을 나는 크리스마스의 판타지를 선물하고 판타지가 담긴 뚜레쥬르의 <빙글빙글 크리스마스 회전목마> 케이크를 선사하며 로맨틱가이로의 변신에 성공한 것. 한편, 원빈 연인역의 행운은 신인탤런트 진예솔이 차지했다.
이번 광고는 이틀 동안 뚜레쥬르 공덕역점과 파주 영어마을 등지에서 주로 밤 시간 동안 촬영이 진행됐다.
제작을 담당한 제일기획 관계자는 “장거리를 이동하며 촬영해야 했고, 각 장면 별 준비도 상당 시간 소요되는 상황이었음에도 가장 먼저 도착해 현장을 살피는 원빈의 세심함과 준비성에 감탄했다”며 “’공주님, 가실까요?’ 라는 대사를 할 때 많이 쑥스러워했지만 정작 현장에 있던 여성 스태프들은 그 곳이 어디든 따라가겠다고 입을 모았을 정도로 촬영장은 이미 원빈의 다정함에 흠뻑 젖어 있었다”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전했다.
원빈의 달콤하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환상 동화, 뚜레쥬르 <달콤한 기적>편은 1일부터 공중파와 케이블 TV 및 극장 광고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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