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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훈은 지난 6월 큐브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연습생으로 소속돼 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노지훈이 내년 6월 이후, 하반기 솔로로 데뷔를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관계자는 "노지훈은 잘생긴 얼굴과 큰 키 등 비주얼을 갖추고 있고 '위탄'에서 밝혀졌듯 노래 실력도 출중해 좋은 가수가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며 "현재 부족한 춤실력을 채우기 위해 맹연습 중이다"고 전했다. 최근 노지훈은 하루에 춤연습만 7시간 이상을 소화하며 훈련 중이다.
지난해 '위대한 탄생'에서 방시혁의 멘티로 활약하며 실력을 인정받았던 노지훈의 솔로 데뷔 소식에 앞서 배용준 소속사 키이스트와 전속 계약했던 권리세는 내년 '걸그룹' 데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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