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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멜로드라마 ‘연애시대’의 박연선 작가와 ‘태양의 여자’ ‘소문난 칠공주’ 등을 통해 대중을 사로잡는 연출력을 인정받은 배경수 감독이 만나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지난 18일 여의도 KBS별관에서는 ‘난폭한 로맨스’ 첫 대본리딩이 있었다. 주연배우 이동욱, 이시영을 비롯해 오만석, 황선희, 이한위, 이원종, 강동호 등 맛깔난 연기를 펼치는 연기자들이 참석해 드라마의 시작을 알렸다.
배경수 감독과 박연선 작가가 참여한 대본리딩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배우들의 열연과 함께 세 시간에 걸쳐 진행됐다.
까칠한 스포츠스타 박무열 역을 맡은 이동욱은 “차가워 보이지만, 부드러운 감성의 박무열을 최선을 다해 잘 녹여내겠다”며 첫 인사를 건넸다.
터프하지만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경호원 유은재 역을 맡은 이시영은 “캐릭터가 정말 재미있고 잘 맞는 것 같다. 솔직하고 털털하면서도 오버하지 않는 연기를 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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