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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이와 이수경은 오는 12월 5일 첫 방송 될 채널A 개국특집 월화미니시리즈 ‘컬러 오브 우먼’(극본 이시현, 최연지, 전용성, 박현진 연출 김수영/제작 로고스필름)에서 일에 대한 노력과 실력으로 정정당당하게 성공하길 원하는 뜨거운 열정의 소유자 변소라 역과 섹시함과 순수함을 동시에 가진 자유분방한 여자 왕진주 역을 맡아 컬러풀한 연기대결을 펼쳐내게 된다.
윤소이와 이수경은 극 중 동창이자 친구지만, 전혀 다른 삶의 방식과 전혀 다른 가치관으로 사사건건 티격태격 상황. 일과 사랑에서 번번이 피치 못할 ‘맞장 승부’를 펼치게 된다. 이로 인해 두 배우 특유의 숨길 수 없는 팔색조 매력 대결부터, 극 중에서 변소라와 왕진주로 분해 펼쳐질 맞장대결까지 벌써부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달 경기도 분당에서 진행된 촬영에서 윤소이와 이수경은 극 중 캐릭터로 100% 빙의 된 모습을 드러내기라도 하듯 상반된 옷차림과 자태로 촬영장에 등장했다. 이 날 촬영 분은 윤소이와 회사 앞에서 기다리고 있던 이수경이 만나면서 티격태격 ‘신경전’을 펼치는 장면. 검정 체크무늬 헐렁한 판쵸와 발목까지 내려오는 블랙 롱스커트를 입어 소박하고 털털한 옷차림을 보여주는 윤소이와 화이트톤의 코트 속에 깔끔한 정장을 받쳐 입어 섹시하고 패셔너블한 옷차림의 이수경이 묘하게 대비되며 캐릭터의 특성을 한껏 드러냈다.
무엇보다 윤소이와 이수경은 첫 촬영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오랜 친구 사이처럼 자연스레 호흡을 맞춰나갔다는 귀띔. 평소 활발한 성격으로 촬영장의 분위기 메이커인 윤소이는 이수경에게 농담을 건네며 웃음꽃을 피우는가 하면,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쉬지 않고 대화를 나누는 등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추위에 약한 이수경을 걱정해주는 윤소이의 다정다감함에 스태프들은 “완소 배려녀”라고 찬사를 보냈다는 전언이다.
제작사 로고스 필름 측은 “윤소이와 이수경은 극중에서는 티격태격 많은 부분에서 맞장 대결을 펼치지만, 둘 다 명랑하고 밝은 성격인 만큼 실제로는 절친처럼 지낸다”며 “두 배우의 환상적인 호흡을 보니 드라마의 완성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 일과 사랑에서 서로 다른 매력을 보여줄 두 여배우의 변신을 지켜봐달라”고 전했다.
‘컬러 오브 우먼’은 두 여자의 불꽃 튀는 경쟁과 솔직 대담 로맨스를 담아내며 여성들의 공감과 판타지를 자극할 본격 심리 코믹 멜로다. MBC ‘궁’의 김수영 PD와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을 집필한 이시현, 드라마 <질투>의 최연지, <괴물2> 공동각본 전용성, 영화 <6년 째 연애 중>의 박현진으로 구성된 작가진이 의기투합해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컬러 오브 우먼’은 종합편성채널 채널A의 개국특집극으로 오는 12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월, 화 오후 9시 20분 시청자들을 찾아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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