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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재범의 아버지는 과거 최고의 인기를 모으던 전 MBC 아나운서 임택근이며 연예인 손지창이 그의 이복동생으로 임재범이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방송에서 언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날 녹화에서 임재범은 “지금 아버지와 왕래를 하느냐?”는 MC 김승우의 질문에 “왕래는 없다.”고 말한 뒤 “아버지께서 예전에 사고를 당해서 하반신 불구가 되셨고 얼마 전 담석 수술을 하시며 힘든 일을 겼었다. 이제는 아버지를 찾아 뵐 때가 된 것 같다”며 담담하게 아버지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털어 놓기 시작했다.
이어 그는 “한 번도 아버지를 ‘아빠!’라고 부른 적이 없다. 아직도 어색하게 ‘아버님’이라고 부른다.”며 아버지에 대한 깊은 속마음을 털어놔 모두를 안타깝게 했다.
이 밖에도 아버지에 대한 깊은 상처를 간직한 임재범은 “딸에게 어떤 아버지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친구 같은 아빠가 되고 싶다”고 언급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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