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빠담빠담>은 정우성과 한지민을 중심으로 한 정통멜로에 판타지를 가미한 작품으로 주인공 강칠(정우성 분)이 맞이하는 세 번의 기적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벅찬 희망을 선사하는 작품.
5일 첫 방송된 <빠담빠담> 1회에서는 감방 동기와의 싸움 끝에 존경하고 따르던 교도관을 죽음으로 내몬 양강칠이 사형을 당하는 모습이 그려져 모두의 숨을 죽이게 했다.
하지만, 사형이 집행되는 순간 과거로 돌아가 시간을 넘나들게 된 강칠이 "국수야... 나, 나 이상해. 내가 죽었는데, 분명히 죽었는데, 내가 왜 여기 있어!"라며 혼란을 느끼는 장면이 1회의 마지막을 장식하며 다음 날 방송될 2회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또한, 혼란을 느끼는 강칠의 모습을 냉정하게 바라보는 국수(김범 분)의 모습이 함께 그려지며 천사라고 알려져 있는 국수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빠담빠담>의 1회 방송이 끝난 후 각종 SNS와 시청자게시판을 통해 "내용을 전혀 모르고 봤는데 무려 시간 여행 판타지였다니, 2회가 너무 기대되는 드라마.", "배우들 연기도 너무 좋고 무엇보다도 3년 간을 기다려온 노희경 작가의 작품은 최고였다.", "정말 넋 놓고 봤다. 판타지가 섞였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신선하고 재미있었다." 등의 시청소감이 전달되었다.
정우성의 첫 번째 기적이 이루어질 <빠담빠담> 2회는 오늘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