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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밤 8시 45분에 첫 방송된 JTBC 개국특집 월화 미니시리즈 <빠담빠담….그와 그녀의 심장박동소리(극본 노희경, 연출 김규태, 제작 MI, MWM)>에서 해맑고 귀여운 4차원 이국수로 분한 김범의 행동과 말투가 공개되며, 반응이 뜨겁다.
이 날 국수는 강칠(정우성 분)에게 “내가 흰 별 두 개 줄까? 아니 세 개, 내가 흰 별 많이 그려줌 천국 가는 거 알지?”라는 말을 해 국수만의 검은 별과 흰 별의 정의는 해맑고 순수한 국수의 모습을 고스란히 보여줬다.
착한 일을 한 사람에게는 흰 별을 그리고, 나쁜 사람 일을 한 사람에게는 검은 별을 그려주며 스스로를 천사라고 말하는 김범의 다소 엉뚱하지만, 순수한 모습은 중독성 있기 까지 해 새로운 유행을 예고 했다.
팬들은 “유행어 예감이다. 나도 내일부터 검은 별, 흰 별을 외치고 다녀야지.”, “극 중 국수의 캐릭터가 너무 귀엽고 해맑아서 같이 순수해지는 것 같다."등의 반응을 전해 캐릭터 국수와 그의 말투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특히, 1회의 엔딩 장면에서 죽었던 강칠이 다시 살아나는 경험으로 혼란스러워 할 때, 국수는 담담한 모습을 보여줘, 예지력 있는 수호천사의 모습을 드러내며 국수의 정체에 더욱 궁금증이 일게 만들었다. JTBC<빠담빠담>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4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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