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서울 정동 이와여고 100주년기념관에서 영화 '원더풀 라디오(감독 권칠인, 각본 이재익)'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배우 이민정, 이정진, 이광수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민정은 매니저에게 미안한 점이 있냐는 질문에 "미안한 점이 많다"며 "미안하기 보다 고마운 점이 많다. 고맙기 때문에 미안한 것 같다"고 전했다.
이어 이민정은 "매니저 오빠 너무 고마워"라고 말해며 눈시울을 붉혔고 이에 "왜 눈물이 나려고 하지?" 라며 눈물을 삼켰다.
영화 '원더풀 라디오'는 라디오라는 공간 안에서 펼져지는 아름다운 음악과 그 속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풀어낸 작품으로 오는 2012년 1월 개봉될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