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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휼의 배신’이라는 사진 한 장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최근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무휼의 배신’이라는 제목으로 조진웅이 윤제문에게 귓속말을 하고 있는 사진이 공개됐다.
영화 ‘비열한 거리’의 한 장면인 이 사진이 화제가 된 이유는 두 사람이 SBS 수목드라마 ‘뿌리 깊은 나무’에서 첨예한 대립을 하는 사이이기 때문. 이에 귓속말을 하는 모습이 왕의 충복 무휼의 배신이라는 센스 넘치는 표현인 것.
극중 세종을 호위하는 무사이자 조선제일검인 무휼(조진웅)은 밀본의 정신적 지주인 정기준(윤제문)과 한글 창제를 두고 기싸움을 벌이고 있다.
네티즌들은 ‘무휼의 배신’에 “난 진짜 반전인 줄 알았다”, “정말 절묘한 제목이다”, “제목 때문에 살아난 사진”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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