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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중에서 연두 역으로 출연하고 있는 정다빈은 자신의 미니홈피에 SBS 수목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 함께 출연하고 있는 배우들과 다정한 모습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하였다. 정다빈은 장혁(강채윤 역), 신세경(소이 역), 김기방(초탁 역), 신승환(박포 역), 민지영(연두모 역) 등의 배우와 단아한 모습으로 사진에 함께하고 있다.
정다빈은 장혁, 신세경과 찍은 사진에서 배우들의 작은 얼굴크기에 감탄하였고, 김기방, 신승환과 찍은 사진에서는 포즈만 봐도 웃긴 사진이라며 깜찍한 코멘트를 남기기도 하였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역시 반촌의 귀요미”, “뿌나의 마스코트 같은 존재”라며 호감의 표현과 여러 배우들과의 사진에 대한 부러움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현재 정다빈은 SBS 수목 드라마 ‘뿌리깊은 나무’에서 반촌에 살고 있는 연두 역으로 출연하며 한글을 이틀 만에 깨우쳐 밀본에 한글의 위험성을 감지하게 하였고, 개파이(김성현)가 만들어 준 장난감을 통해 강채윤(장혁)이 그의 존재를 눈치채는 등 극의 긴장감을 더하는 단서 같은 역할을 다부지게 연기하고 있다.
올해에만 ‘싸인’, ‘매니’, ‘미스리플리’, “뿌리깊은 나무’ 등 인기드라마 4편을 촬영한 정다빈은 명품 아역배우로 자리매김하며 앞으로의 활약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사진=알스컴퍼니/앱노멀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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