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 청주 가경시장 촬영 현장에서 오재무는 자신의 얼굴크기 두 배 만한 배추와 함께 향긋한 미소로 포즈를 취한 현장사진을 공개했다.
“배추가 생각보다 무겁고 속이 꽉 차 단단 하더라고요! ‘제빵왕 김탁구’ 드라마 할 때 자주 들렀던 청주에 오니 기분이 묘하게 새롭고 좋아요! 촬영 때 알아봐 주시고 반가워 해주신 가경 시장분들 감사합니다. 이번 드라마 ‘총각네 야채가게’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라며 소감을 전했다.
이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웃음이 훈훈하네요’ ‘배추가 굉장히 무거워 보여요’ ‘혹시 배추남?' ‘배추의 굴욕’ 등등 훈훈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채널A 개국특집 수목미니시리즈인 ‘총각네 야채가게’는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건강한 젊은이들의 일과 꿈 그리고 사랑을 그린다. 청년실업으로 신음하는 시대, 정직하게 땀 흘리며 미래를 개척해나가는 건강한 청년들의 땀과 노력을 응원하는 감동의 이야기로 일상의 평범함 속에 삶의 의미를 새롭게 찾아 도전하고 성공하는 개성 넘치는 젊은이들의 싱그러운 인생 드라마다. 시린 겨울, 젊음의 생생한 열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녹일 예정이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