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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연기자 모두 고운 꽃미남 배우에서 남자 냄새 나는 연기자로 변신했다는 점이 첫 번째. 특히 심지호와 재희는 드라마 ‘학교’, 유아인은 ‘반올림’이라는 성장드라마에서 풋풋한 소년의 모습으로 얼굴을 알렸다.
‘학교’와 ‘반올림’은 KBS의 대표적인 성장드라마로 ‘학교’ 시리즈는 조인성, 장혁, 하지원 등 톱스타들을 배출한 고교 배경 성장드라마 시리즈.
유아인이 출연한 ‘반올림’은 ‘학교’ 시리즈를 이은 성장드라마로 고아라가 데뷔한 작품으로도 유명하다.
이들이 성장 드라마 출신 스타라는 점 외에도 또 하나의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바로 세 명 모두 (주)스타케이 엔터테인먼트(대표 김병선) 소속 연기자자로 한솥밥을 먹고 있다는 것.
특히 심지호는 지난 2월 병역의무에서 소집해제 되면서 (주)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으면서 이들과 한식구가 됐고, 뒤이어 재희와 함께 ‘컬러 오브 우먼’에 합류해 ‘여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마력의 소유자’로 열연하고 있다.
(주)스타케이엔터테인먼트의 윤선재 본부장은 “세 배우는 어린 시절부터 착실히 연기 경험을 쌓아왔고 심지호는 소집해제 이후 남성적인 매력을 더하고 있어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 5일 첫 방송된 ’컬러 오브 우먼’은 시청률 고전을 면치 못하는 종편채널의 프로그램 속에서 1%대에 육박한 시청률을 나타내며 앞으로의 가능성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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