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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용국은 이미 시크릿 송지은의 ‘미친 거니’에서 뛰어난 랩 실력으로 피쳐링을 맡아 주목을 받은바 있으며, 최근 새 앨범 ‘Bang&Zelo’를 내고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음악 치유를 콘셉트로 하는 신개념 뮤직버라이이티 '룰루랄라'의 첫 녹화 현장에서 방용국을 만난 멤버들은 “외모와 말투가 외국에서 살다 온 것 같다. 혹시 해외파냐?”라는 질문을 던졌고, 이에 방용국은 “해외에 한 번도 나가본 적이 없다. 내 고향은 서해안의 섬 대이작도다.”라고 대답하며 반전 같은 출신지를 밝혔다. 이날 촬영에 함께 한 김신영은 방용국의 훈훈한 외모에 반해 앞으로 그를 책임져 주겠다며 너스레를 떨어 큰 웃음을 주기도 했다.
신인 래퍼 방용국이 훈훈한 외모와 반전 같은 중저음의 목소리로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 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룰루랄라'의 상큼한 신인 방용국의 예능 도전기는 11일 오후 5시 MBC [우리들의 일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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