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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리는 음악으로 상처와 고민들을 치유해 주는 본격 음악치유 버라이어티 '룰루랄라'에 합류해 예능 여신으로의 활약을 예고했다. 신개념 뮤직 버라이어티 '룰루랄라'에서는 12월 11일 첫 방송을 맞아, 프로그램의 ‘탄생’과 함께 출산을 앞둔 산모와 태아를 위한 ‘태교콘서트’를 준비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이날 카라의 규리는 정형돈, 김신영, 방용국과 함께 가상 부부 콘셉트를 연출해 부부가 함께하는 임산부 요가를 체험했다.
특히 정형돈과 가상부부로 함께 한 규리는 고난이도의 요가 동작도 완벽하게 소화해 내며, 촬영 내내 섹시한 몸짓을 뽐내 현장에 있던 사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함께 촬영에 임한 김신영, 방용국도 가상 부부 설정으로 임산부 요가를 체험했다. 아내 역할을 맡은 김신영은 다양한 부부요가 동작들을 개그로 승화시키며 뼈그우먼의 끼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정형돈과 규리, 김신영과 방용국의 폭소만발 부부 연기와 임산부 요가 체험기는 11일 오후 5시 [우리들의 일밤] '룰루랄라'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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