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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조한은 “감사합니다”코너에 신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를 부르며 등장했고, 노래를 부르다 마이크를 방청석으로 넘겼지만 방청객들이 조용해 굴욕을 당했다. 정태호 송병철 이상훈은 “신곡이라 잘 몰라서 그럴거다”며 김조한을 위로해 폭소를 유발시켰다. 이어 김조한은 솔리드에 ‘천생연분’을 불렀고, 천생연분 무대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이끌어냈다.
하지만 송병철은 “예전 솔리드 느낌이 안난다”며 노래를 중단 시키며 검은 물감이 묻은 천으로 즉석 수염을 만들었다. 이에 김조한은 “좋다~”라며 귀여운 표정을 지었고 “감사합니다” 3인방과 함께 “미안합니다 ~ 감사합니다” 춤을 함께 추며 깨알웃음을 선사했다.
방송이 끝난 후 김조한은 트위터를 통해 정태호, 송별철, 이상훈 과 함께 찍은 사진을올리며 “ 처음하는 Gagconcert! !재밌었어요 ~ 자주할까요? “라며 은근한 개그욕심을 드러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과 네티즌들은 “R&B대디에게 이런면이? 빵 터졌어요”, “너무 귀여우세요”, “가끔 이런모습 기대합니다”등 김조한의 신선한 모습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김조한은 신곡 “사랑에 빠지고 싶다” 활동과, 오는 12월 23~25일 3일 간 서울 이화여대 대강당에서 열리는 김조한의 R&B콘서트 ‘Soul and the city” 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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