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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닛산 큐브 |
이 판매목표는 전 회계연도에 비해 9.59% 늘어난 것이다.
2011년 회계연도에는 박스카 큐브의 성공을 발판으로 닛산 5천대, 인피니티 2천300대 등 총 7천300대를 판매해 전년 대비 14.1% 성장할 것으로 예상했다.
2012년도 닛산 브랜드 판매목표는 5천500대로 정했으며, 스티키 몬스터 랩 등 브랜드와 협업을 통한 특별판 큐브, 알티마 풀 체인지 모델 등을 출시하고 전주, 대전 등지에 전시장을 개설해 총 16곳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피니티 브랜드의 경우에는 내년 2월 6기통 3천㏄ 디젤 엔진을 탑재한 FXd와 7인승 크로스오버 올 뉴 인피니티 JX를 아시아에서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닛산은 글로벌 멀티 소싱(Global Multi-sourcing) 전략에 따라 한국 업체로부터의 부품 수입을 본격화할 계획이다.
한국닛산 관계자는 "지난 10월부터 한국에서 부품 수입을 시범적으로 시작해 닛산의 규슈(九州) 공장으로 보내고 있다"며 "한국 부품 수입으로 환율로 인한 어려움을 현명하게 극복하고 한국 자동차 산업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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