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STX중공업 대형 선박엔진 1000대 생산 감사패 수여 |
STX중공업은 3만4000 마력의 출력을 내는 6S80MC-C8 타입 선박엔진의 시운전에 성공함으로써 1000대 생산을 달성했으며, 동시에 누적생산량 1500만 마력을 돌파했다.
회사 측은 이러한 성과가 2004년 9월 첫 번째 엔진을 생산한 이후 7년 3개월 만에 달성한 것으로 업계 최단기간에 성공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해당 엔진은 STX조선해양 진해조선소에서 건조중인 영국계 해운회사인 조디악(Zodiac Maritime)의 29만8000DWT급 초대형 광물운반선(VLOC)에 탑재될 예정이다.
STX중공업 정동학 사장은 "세계 조선해운 업계의 선박 대형화 추세에 따라 STX중공업의 시장 경쟁력은 앞으로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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