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변인에 따르면 고인의 평소 검소한 성품을 받들어 현재 운영중인 분향소를 최대한 활용할 것이며, 추가로 늘릴 계획이 없다고 전했다.
또한 강북지역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을 활용하고 강남은 포스코센터에서 운영중인 분향소를 도로변으로 이동해 일반 시민들이 쉽게 조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고 알렸다.
이 외에도 포항은 4곳, 광양 1곳에서 분향소를 운영중이다.
영결식은 오는 17일(토)에 신촌세브란스병원에서 동작동으로 운구 후 국립묘지에서 진행하고(시간미정), 영결식 후에는 장지로 이동할 예정이다.
김 대변인은 "장지는 대전 현충원과 포항(장소미정)을 검토하고 있으며 고인의 뜻을 존중해 결정할 것이다"며 "장례위원회는 현재 구성중이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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