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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남부지검 형사 4부(이완규 부장검사)에 따르면 "이은하는 사업 자금 명목으로 A씨에게 4000만원을 빌린 뒤 이를 갚지 않아 사기 혐의로 피소됐다"고 전했다.
검찰은 "이은하는 지난 4월 사업을 위한 사무실을 차리면서 임차보증금을 충당하기 위해 지인에게 돈을 빌린 뒤 갚지 않은 혐의를 받고 있다"며 "고소장을 접수해 수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검찰은 "합의 가능성을 기가하면서도 양측 진술이 일치하지 않는 부분에 대해 보완 수사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히트곡 '밤차'로 유명한 이은하는 1973년 '님 마중'으로 데뷔 23장의 앨범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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