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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일본 매체들은 "고다 쿠미가 속도위반으로 아이를 가졌다. 임신 초기 상태이기 때문에 예비 신랑 겐지03이 건강을 걱정해 항상 붙어 지낸다"며 고다 쿠미 지인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앞서 고다 쿠미는 교제 4개월 만에 갑작스레 결혼을 발표해 속도위반 의혹을 사고 있었다. 당시 고다 쿠미는 "혼전 임신하지 않았다"고 부인했다.
한 지인은 "고다 쿠미가 임신 사실을 한 뒤 가장 먼저 치과에 갔다"며 "출산 전후 치료받기 어려운 만큼 육하를 위해 미리 검진받았다"고 전했다.
현재 고다 쿠미는 이동 중 낮은 굽의 구두를 신고 몇 겹의 옷을 입어 배를 따뜻하게 보호하는 등 태아에게 모든 신경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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