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 역시 이어진 인터뷰에서 “나도 모르는 사이 ‘여신’, ‘인형’이 돼버렸다. 감사할 따름이지만, 본래 성격은 털털하고 소박하다. 음식도 양식보다 순대국, 곱창, 된장찌개를 좋아한다”고 밝혔다. 내년 초 개봉을 앞두고 있는 두 편의 영화 <파파>와 <페이스 메이커>에 대한 애정도 드러냈다. “두 영화를 찍으면서 새로운 것을 많이 느꼈다. 현장에서 내가 느낀 재미나 따뜻함을 많은 이들과 공감할 수 있으면 좋겠다.”
고아라의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엘르걸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