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방송될 MBC ‘천 번의 입맞춤’(극본 박정란 연출 윤재문 / GnG프로덕션)에선 우진(류진 분)과 주미(김소은 분)의 시련이 그려질 예정이다.
주미는 시어머니이자 생모인 지선(차화연 분)이 쫓겨난 후에도 며느리로서 최선을 다하며 장회장(이순재 분)을 보필한다. 하지만 장회장은 그런 주미를 쳐다보지도 않고, 시누이 수아(남지현 분)까지 가세하여 주미를 괴롭힌다.
화가 난 수아를 달래려던 주미는 계단에서 밀려 굴러 떨어지고, 응급실에 실려 가며 시청자의 이목을 집중시킬 전망이다.
지선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며 모진 시련을 견디고 집안을 지키던 주미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장회장은 우진-주미 커플에게 이혼을 하라는 불호령을 내릴 예정이다. 예쁜 사랑을 이어가던 우진과 주미가 어떤 시련을 겪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우진-주미 커플을 이혼시키려는 장회장의 불호령은 18일 밤 8시 40분 ‘천 번의 입맞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