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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 런닝맨'에서는 이날 '홍콩 24'의 마지막 편 인 개인전이 펼쳐졌다.
이날 각자의 호텔 방문앞에 '진'이라는 표식이 걸리고,송지효는 자신의 방문앞에 '진'표식이 있자, 메달의 주인이 자신인지 모르고 김종국의 방으로 표식을 옮겨 놓는다. 이에 안자고 있던 광수와 용화는 김종국의 메달이 진짜라고 믿게 된다.
이어 멤버들은 서로의 등판에 붙은 이름을 떼며 서바이벌을 진행하고 송지효는 손을 쓰지 않고도 멤버들 끼리의 싸움에서 힌트를 얻을 수 있었다. 송지효는 마지막 까지 남은 광수와 이민정과 함께 지혜의 길로 올라가 구룡 앞에서 메달을 맞춰 본다.
하지만 광수와 이민정은 메달이 맞지 않았다.이어 송지효가 자신의 메달을 맞추자, 정확하게 일치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민정은 "그 메달이 누구거였냐"고 물어보고 송지효는 웃으면서 "내거"라고 말해 경악케 했다.
송지효는 이미 Mr.백청에게 메달이 진짜임을 감정 받은 뒤였고, 멤버들은 그녀의 아무렇지 않은 연기에 속은 것. 한편 이날 '런닝맨'에서는 '여신' 이민정과 씨엔블루 정용화가 출연해 예능감을 뽐내며 활기를 더했다.
사진=S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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