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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에서 돌아온 향기는 그 동안 ‘천일의 약속’에서 밝고 귀여웠던 모습은 사라지고, 청순한 여성이 되어 청순향기로 변신, 귀여운 파마머리에서 차분한 단발생머리로 성숙함을 보여줬다. 의상도 그동안 진했던 칼라와 달리 검은색으로 여인의 향기를 뿜어냈다.
시청자들의 드라마 ‘천일의 약속’을 볼 때마다 도대체 노향기(정유미 분)와 이서연(수애 분)가 언제쯤 만날지 주목이 되었는데, 드라마 후반부에 드디어 만남을 가졌다.
이에 이서연(수애 분)는 자신은 "그렇게 오래걸리지 않을 것"이라며, "만약 그 때까지 오빠(김래원 분)에 대한 마음이 식지않거든, 내가 없어졌을 때 향기씨가 옆에 있어달라"며 부탁 아닌 부탁을 남기며 두통을 호소했다.
20일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는 ‘천일의 약속’은 해피엔딩일지, 새드엔딩일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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