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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5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진행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이날 '제 2대 최강자'를 가리는 멤버들간의 진검승부가 또한번 펼쳐졌다.
이날 본 게임에 앞서 소미션인 '서로의 짝을 찾기'에 장갑이 주어지고 이들은 서로 짝을 찾기 위해 또다시 서로를 속고 속이기 시작했다.
송지효는 크리스 마스 카드 속 미션을 보고는 곧 바로 "월요일이라 월요커플이 생각나는데"라며 환하게 웃음 지었고, 이에 개리에게 연락을 시도했다.
개리 역시 송지효의 전화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입술로(전화)받아 볼까요?"라며 전화를 받았다. 둘은 통화가 되자 "멍지 멍지~","갤리 갤리"라며 닭살 가득한 애칭을 불렀다.
이어 송지효가 개리에게 "어디냐"고 묻자 개리는 "멍지 마음 속?"이라며 유치한 닭살 행각을 펼쳤다. 이어 송지효가 배신을 했던 횡단 보도 앞에서 만나자고 하며 아메리카노 까지 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날 개리는 1대 우승자에 이어 2대 까지 우승을 거머줬다.
사진=SBS 방송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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