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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김범은 인형 뽑기에 초 집중하는 표정과 동심으로 돌아간 듯 천진난만한 표정으로 더욱 시선을 집중 시키기도.
이는 Jtbc 월화드라마 ‘빠담빠담(극본:노희경,연출:김규태)’의 촬영 현장인 통영에서 극 중 4차원 수호천사 ‘이국수’로 열연을 펼치고 있는 김범이 촬영현장 대기시간에 인형 뽑기 오락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낸 비하인드 사진이다.
특히, 김범은 드라마 ‘빠담빠담’을 통해 사각팬티만 입고 능청스러운 모습과 정우성에 뒤지지 않는 진지하고도 강렬한 카리스마 눈빛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이 같은 현장 ‘귀요미’ 사진으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임을 인증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김범, 오락하는 모습 완전 ‘귀요미!’”, 인형 뽑기 잘하는 천사 김범”, 천진난만한 표정이 진짜 국수에 완벽 빙의된 듯!”, “요즘 연기력 물오른 김범”등의 반응.
한편, 오늘 방송을 앞두고 있는 ‘빠담빠담’ 7화에서는, ‘양강칠(정우성 분)’에게 갑작스럽게 닥친 교통사고와 함께 그에게 두번째 기적이 과연 찾아올 지, 더불어 ‘국수’ 역시 그의 수호천사로 본격적인 활약을 펼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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