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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 보도에 따르면 한 적십자 관계자는 "가수 김현중이 지난 11월 초 적십자 측에 5000여만원을 기부했다"며 "김현중은 적십자 이외에도 '사랑의 연탄 나눔'운동 측에도 5000여만원을 기부했다"고 전했다.
김현중은 당시 11월 초 2주가 넘는 긴 일본 투어 일정을 떠나기 전 이같은 선행을 한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11월 초 쯤 '김현중씨 매니저'라는 한 분이 '좋은 곳에 쓰였으면 좋겠다'며 5000여만원을 기부하고 갔다. 그는 외부에는 알려지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여러차례 당부를 했었다"고 전했다.
이에 소속사 측 역시 "전혀 몰랐다"며 "조용히 전달하고 싶었던 마음으로 기부를 한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김현중은 내년 2012년 1월 말 유니버셜 재팬을 통해 일본에서 정식 싱글 앨범 발매를 앞두고 다시 한번 활동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재경일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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