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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에서 우현은 극중 ‘고봉실’(김해숙 분)이 운영하는 남해마을 ‘들꽃 동산’에서 성실히 일하는 농촌 총각 ‘천만금’ 역을 맡아 어수룩하지만 선하고 따뜻한 캐릭터의 매력을 한껏 발산하며 주말 안방극장에 뜨끈한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언제나 마을 이웃의 일에 함께 웃고 우는 순수한 ‘따농남’ 만금(우현 분)은 ‘고봉실’의 남편 ‘서준석’(최일화 분)의 급작스런 죽음으로 월급도 제때 못 받는 신세가 되었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오히려 어려움에 처해있는 ‘고봉실’을 도와주려 애쓰며 정과 의리를 나누는 훈훈함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만금보다 힘도 더 세고 생활력도 강한 ‘변미자’(박준면 분)와의 러브라인을 이뤄 ‘언밸런스 커플’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유쾌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
그동안 드라마 ‘태왕사신기’의 엿장수 역, 영화 ‘조선 명탐정’의 자객 ‘방씨’역, ‘왕의 남자’의 ‘홍내관’역, ‘시실리2km’의 ‘해주’역 등 장르를 넘나들며 개성 넘치는 연기를 선보여 왔던 우현은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의 ‘만금’역을 통해 절대적인 미친 존재감을 선보이고 있어 이번 작품에서 선보여질 그의 활약을 더욱 기대케 하고 있다.
배우 우현은 “정 많고 순수한 청년 '만금'의 따뜻하고 선한 마음 덕분에 실제 내 마음도 훈훈하게 꽉 채워지는 느낌이 든다. 그 따뜻함이 시청자분들에게도 고스란히 전해져 각박한 현실 속 소소한 행복과 가슴 따뜻한 정을 느끼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관계자는 “‘만금’이 그냥 우현이라고 착각할 만큼 그의 친근한 이미지가 캐릭터와 잘 어울린다. 맛깔나는 연기와 특유의 재미있는 표정은 촬영장 모든 스태프들도 웃다가 지칠 정도” 라며 “만금의 활약은 물론 ’만금‘과 ’미자‘ 언밸런스 커플이 드라마에 아주 쏠쏠한 재미를 줄 예정이니 앞으로 기대 하셔도 좋을 것”라고 전했다.
한편, TV조선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는 남해마을 50대 주부 ‘고봉실’이 남편의 갑작스런 죽음 후 파산위기에 처하지만 서울 이태원으로 상경하여 새 인생과 사랑을 찾는 아름다운 인생역전기를 담을 웰메이드 드라마로, ‘궁’, ‘꽃보다 남자’등 획기적인 기획드라마를 제작해온 제작사 그룹에이트와 ‘앞집여자’, ‘두 번째 프러포즈’ 등을 통해 ‘아줌마드라마 혁명‘을 일으킨 박은령 작가, ‘태왕사신기’, ‘탐나는 도다’ 등 아름다운 영상미와 완성도 높은 연출로 호평을 받은 윤상호 감독이 의기투합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회를 거듭하며 더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TV조선 창사특집 주말드라마 ‘고봉실 아줌마 구하기’ 는 매주 토, 일 저녁 7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그룹에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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