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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의로 직급을 정해 종무식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복불복쇼2>녹화에서 ‘인턴’ 자격으로 참여한 이유진은 초반 남다른 씩씩함을 보이며 출연자들과 제작진을 당황하게 했지만 이후에는 눈물을 머금었다는 후문이다.
몸에는 좋지만 손이가지 않는 음식을 용감하게 시식한 이유진은 몰려오는 구토증상 후폭풍을 감당하지 못해 촬영 내내 구역질을 했다고.
또한 이유진은 “다 먹을 수 있다”, “게임에 안 걸려도 먹겠다” 는 다부진 각오로 <복불복쇼2> 촬영에 임했지만 음식을 직접 보고 난 후 일그러진 표정은 숨길 수 없었다.
복불복쇼 제작진은 이유진이 역대 여자 출연자 중에서는 가장 잘 먹는(?) 출연자라고 전하며 그녀의 화통함에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씩씩한 이유진을 울린 음식의 정체는 28일 수요일 밤 11시 MBC에브리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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