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급여비용 허위·부당 청구 사례를 신고한 내부 종사자 등 20명에게 총 9천여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보건복지부와 공단은 이들의 신고를 바탕으로 문제의 요양기관을 현지 조사해 총 15억2천525만원의 부당 청구 금액을 적발했다.
공단 관계자는 "올해 신고 건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부당청구 신고액이 37억4천여만원에 이른다"면서 "내년에는 내부종사자 인터넷 카페 등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포상금 신고제도가 더욱 활성화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