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개봉 13일만에 400만 돌파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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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폭발 테러 사건에 연루되어 위기에 몰린 IMF(Impossible Mission Force) 조직의 명예를 되찾기 위해 특수비밀요원 ‘이단 헌트’(톰 크루즈)와 그의 새로운 팀이 불가능을 모르는 액션 활약을 펼치며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그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개봉 열흘 만에 300만을 돌파 한 것에 이어 12월 27일(화)까지 전국 관객 4,036,596명(영진위 기준)을 기록하였다.

개봉 3일만에 100만, 6일 만에 200만, 10일 만에 300만을 돌파한 것에 이어 13일 만에 400만을 돌파하는 거침없는 흥행 파워를 보여준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이는 개봉 18일 만에 400만을 돌파했던 <최종병기 활>의 기록을 5일이나 앞당긴 올 하반기 최고의 흥행 속도로 눈길을 끈다.

이러한 관객들의 열렬한 지지에 힘입어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3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였으며, 주요 예매사이트인 인터파크, 맥스무비를 비롯해 네이트, CGV, 롯데시네마 등 극장 사이트에서 예매율 1위에 등극하였다.

특히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서 40% 이상의 압도적 예매율을 기록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더 이상 경쟁 상대 없는 독보적 흥행세를 입증하였다. 20대 남녀 관객층은 물론 40대 중, 장년층까지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폭발적 흥행력으로 연말 극장가 거침없는 흥행 독주를 펼치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평단과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 속 400만 돌파의 쾌거를 이룩한 것은 물론 쟁쟁한 경쟁작들을 모두 제치고 3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하며 연말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은 시리즈 사상 최고의 흥행 성적을 예고하고 있다.

거침없는 흥행 속도로 400만 관객을 돌파, 3주 연속 예매율 1위를 차지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국내 네티즌들 뿐 아니라 해외 평점 사이트 ‘로튼 토마토’에서 93%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며 뜨거운 호평을 모으고 있다. 국내 관객들은 “스케일과 액션, 스토리까지! 시리즈 중 최고의 작품이다!”(lovalio), “모든 것이 완벽한 액션 영화!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봤다.”(honni0927), “톰 크루즈의 액션 연기는 단연 으뜸!”(oppodf), “부르즈 칼리파 액션씬은 대역 없이 했다는데, 믿기지 않는다! 톰 크루즈 짱”(byh311), “이렇게 영화에 몰입해 본 것이 얼마만인지…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다!”(sweetfly), “액션의 진리를 보여준 톰 크루즈! 최고!”(pjjin)라며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이 선사하는 풍성한 볼거리에 대한 열광적 만족감을 표현했다.

또한 해외에서는 “톰 크루즈의 힘을 증명한 <미션 임파서블 : 고스트 프로토콜>! 진정한 아드레날린이 무엇인지 느낄 수 있게 한다.”(Entertainment Weekly), “흥미로운 액션과 재치!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 중 최고의 영화! 미션을 달성했다고 말하고 싶다!”(Birmingham Post), “시리즈 사상 최고의 영화! 전세계 로케이션과 환상적 액션으로 가득하다”(Sarasota Herald-Tribune), “세계 가장 높은 빌딩에 오르는 톰 크루즈의 액션은 2011년 영화 장면 중 최고의 씬이다”(WaffleMovie.com), “몇 년 동안 개봉한 영화 중 가장 화려한 액션! 러닝타임 내내 강렬한 액션이 계속된다”(Aisle Seat)며 평단의 뜨거운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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