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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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네 야채가게’ 김영광, 첫 등장 부터 따귀세례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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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총각네 야채가게’ 존재 자체만으로도 영광스러운 김영광! 우월한 외모와 우수 띈 눈망울, 도톰한 명품입술로 여심을 흔드는 김영광이 본격적인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하지만 첫 등장부터 황신혜, 왕지혜 모녀에게 따귀세례가 쏟아져 험난한 배우의 여정이 서막이 올랐다.

이번 '총각네 야채가게'에서 처음으로 주인공을 맡은 김영광은 “일단 너무 영광스럽다. 이번 드라마를 통해 김영광이라는 배우의 매력을 아낌없이 보여주고 싶다!”며 강한 의욕을 보이고 있다.

극중 김영광이 맡은 이슬우역은 VF6DOLE 6명 총각들 가운데 매우 특별하다. 태생이 은수저를 물고 태어난 정도가 아닌 다이아몬드로 턱받이를 두르고 나온 레벨의 로열프린스로 잘하는 게 너무 많아서 운동이건 악기건 장르를 불문하고 프로츄어 수준을 자랑하는 완벽한 능력남이다. 하지만 자신을 모른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 무엇을 할 것인지 의욕도 별로 없는 것이 그의 문제인 이 총각이 어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할 것인지 주목된다.

이어 공개된 ‘총각네 야채가게’ 현장 스틸컷에서도 미친 간지 수트발을 자랑하며 완벽한 비율을 매력을 뽐냈다. 김영광은 톱모델출신에 맞게 큰 키, 긴 팔다리, 다부진 몸으로 남다른 맵시를 자랑한다. 또한, 여름운동의 꽃 수영, 웨이크를 수준이상으로 즐기며, 무에타이도 1년 6개월이상 수련을 받았으며, 평소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며, 다부진 몸을 만들며 운동 마니아도 울고 갈 만큼 열심히 자기 관리에 철저하다고 전했다.

아직은 신인배우로 첫 주연이지만, 자신과 비슷한 이슬우역을 맡아 연기를 즐기며 푹 빠져서 지낸다는 후문. 자신의 롤모델을 차승원으로 삼은 만큼 다양한 매력을 뽐낼 수 있는 배우로 자리매김하는 게 목표다.

2006년 모델로 데뷔한 김영광은 아시아 최초 디올 옴므 모델로 발탁되며 크게 주목 받은 모델계 혜성과 같은 존재다. 그간 다양한 경력과 수상으로 톱 모델 자리를 유지해온 김영광은 2008년 KBS ‘그들이 사는 세상’을 시작으로 배우의 길로 들어섰다. 그 후 2010년 MBC ‘볼수록 애교만점’과 KBS '화이트 크리스마스'에서 시청자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여심을 흔들었다.

김영광의 따귀 굴욕은 오늘 채널A를 통해 저녁 8시 50분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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