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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은 최근 서울 홍대 인근 한 카페에서 윤종신, 김조한, 바비킴, 린, 팀, 정인 등 평소 절친하게 지내는 내로라하는 뮤지션들을 초대해 조촐하지만 화기애애하고 신나는 송년파티를 즐겼다.
이날 게스트들은 직접 만들거나 따로 준비한 음식들로 훈훈함을 더했고, 각자 2011년을 보내며 ‘나에게 가장 의미 있는 노래’를 소개하며 달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날 송년파티의 하이라이트는 다름 아닌 신년 운세를 점쳐보는 ‘포춘 쿠키’ 코너였다. MC 박정현이 선택한 포춘 쿠키 속 신년운세는 ‘장윤정을 제치고 행사 순위 1위가 되는 것’. 2010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으며 ‘가요계 핫 아이콘’으로 떠오른 박정현이 내년에도 변함없이 사랑을 받는다고 예언했다. 뿐만 아니라 박정현은 “통장이 두둑해진다”는 말에 내심 싫지 않는 듯 환한 미소를 지었다.
박정현 뿐 아니라 가수 팀과 린, 바비킴도 행운이 점쳐졌다. 팀은 ‘박찬욱 감독의 영화에 출연해서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가 될 것’이라는 점괘를 받았다. 린은 ‘로또 2등만 3번’이라는 말에 “2등만으로도 충분히 만족스럽다”고 기뻐했고, 박정현과 게스트들도 부러움의 시선을 거두지 못했다. 뿐만 아니라 바비킴은 ‘축! 당첨!
박정현과 게스트들은 ‘Just the two of us’를 다함께 부르며 좀처럼 보기 힘든 최고의 노래를 완성했다.
박정현과 최고의 가수들이 어울려 즐거움을 만끽한 이날 송년파티는 오늘(28일) 밤 10시 전국 어디서나 채널 19번 TV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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