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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Drama 채널의 드라마 '자체발광 그녀'(극본 유영은 손민수, 연출 이정표)의 두 남자 주인공 박광현과 김형준이 페이스북을 통해 새해 인사를 올렸다.
두 사람은 30일 ‘자체발광 그녀’의 페이스북 공식 이벤트 페이지(http://www.facebook.com/events/254647877933477)에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이 사진들은 드라마 포스터 촬영 때 한복을 따로 준비, 촬영한 것으로 인사 동영상 역시 공식 홈페이지(http://www.kbsn.co.kr/drama/jabal_girl)를 통해 공개될 예정.
두 연기자는 한복 사진과 함께 “새해 시작하는 드라마와 함께 큰 복도 받으세요”라는 새해 메시지도 함께 전했다.
‘자체발광 그녀’는 KBS N과 CMB가 공동으로 기획하고 스토리티비와 에스에이치크레이티브웍스가 공동으로 제작하는 드라마로 박광현은 예능 스타 PD 노용우 역을, 김형준은 섭외 순위 1위의 톱스타 강민 역을 맡았다.
방송국을 배경으로 스타 피디와 스타 배우가 한 여자 사이에서 지나간 사랑과 다가온 사랑으로 충돌하는 모습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될 예정.
오는 1월 7일 오후 10시 40분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이 드라마에서는 소이현, 고나은, 채영인 등이 두 배우와 연기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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