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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분홍빛의 아름다운 한복을 갖춰 입고 다소곳이 두 손 모아 따뜻한 미소로 새해 인사를 하고 있는 플레디스 아티스트들은 활동하는 동안 부각되어 왔던 섹시한 이미지를 벗고 단아하고 참한 전통 한국 여성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을 통해 공개 된 새해 인사에서 애프터스쿨, 손담비, 오렌지캬라멜은 “밝아오는 임진년 새해에도 플레디스를 향한 변함없는 사랑과 아낌없는 조언 부탁드리며,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하고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고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고 있으면 복이 통째로 굴러들어 올 것 같아요!”, “섹시함을 벗어나도 여전히 월등한 미모의 소유자들, 마음도 예쁘네! ”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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