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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은 12월 31일 오후 9시 5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KBS홀에서 열린 ‘2011 KBS 연기대상 시상식’ 2부 오프닝 무대에서 드라마 ‘공주의 남자’ (연출 : 김정민, 박현석, 극본 : 조정주, 김욱) OST ‘오늘도 사랑해’를 무대에서 처음으로 불렀다.
백지영측은 “지난 7월부터 10월까지 방영된 ‘공주의 남자’ 의 OST ‘오늘도 사랑해’가 뜨거운 사랑을 받았고 현재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공주의 남자’에 출연한 배우들과 드라마 제작팀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기 위해 연기자들의 축제인 2011 KBS 연기대상에서 2부 오프닝 축하공연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백지영은 무대에서 특유의 호소력 짙은 목소리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공주의 남자 OST “오늘도 사랑해”를 열창해 드라마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끼게 했으며 참석한 주연 배우인 박시후와 문채원은 백지영이 노래를 부르는 내내 흐뭇한 표정으로 바라보며 눈을 떼지 못했다.
백지영은 화려한 보석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원숄더 롱드레스를 입어 슬림한 바디라인을 드러냈으며 헤어는 단아하고 깔끔하게 뒤로 넘겨 단아한 매력 속에 섹시미를 드러냈다.
백지영이 노래를 부르고 무대에서 내려오자 MC 전현무는 “변치 않는 우윳빛깔 백지영은 역시 OST의 여왕”이라며 백지영을 극찬했다.
한편, 2011 KBS 연기대상의 대상은 ‘브레인’ 신하균에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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