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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세계대전을 관통한 스케일, 전쟁을 넘어선 드라마로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마이웨이>가 연말연시인 개봉 2주차 주말 동안 416,646명의 관객을 동원했다.(12/30~1/1기준 서울 99,595명, 전국 416,646명/ 서울 누적 443,833명, 전국 누적 1,735,608명/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기준) <미션임파서블4: 고스트 프로토콜>, <셜록홈즈: 그림자 게임> 등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의 대결에서, 한국의 자본과 한국의 기술력으로 만든 <마이웨이>의 선전은 한국영화 자존심을 지킨 결과라 더욱 큰 의미를 가진다. 특히 <마이웨이>는 28일 70,473명, 29일 72,422명, 30일 92,941명, 31일 168,008명, 1일 155,601명을 기록하며 개봉 2주차에 관객수가 서서히 증가하는 청신호를 보이고 있다. 이는 강제규 감독과 장동건, 오 다기리 조의 새해맞이 지방 무대인사 및 기관람객들의 SNS를 통한 입소문에 힘입어 이 같은 추세를 보이는 것으로 분석된다.
<마이웨이>는 <태극기 휘날리며>의 강제규 감독이 7년만에 선보인 작품이자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김인권 등 한국과 일본, 중국의 최고 배우들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차 세계대전의 거대한 스케일과 뜨거운 인간애를 그린 드라마는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전 세대 관객들 사이에서 입소문으로 전해지고 있다. <마이웨이>를 본 관객들은 “멋있는 영화입니다~ 사나이의 우정이라는 주제도 확실하고 안보고는 평가할 수 없는 작품임”(sj7476), “한국영화가 정말 많이 발전했구나 감탄의 감탄을 연발했던 영화네요”(smileldj1), “마지막 날 대작영화를 보게 돼 행복했습니다. 재밌었어요.”(waneenjunah), “정말 아직도 두근두근합니다. 배우들의 열연과 스탭들의 수고가 보이는 작품이예요.”(tkdgml3142) 등의 감상평으로 거센 추천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렇듯 2주차에 관객 증가 현상을 보이며 연말 연시 시즌에 의미 있는 성적을 기록한 <마이웨이>는 거대한 스케일과 묵직한 감동으로 흥행을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2주차에 더 많은 관객들을 동원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는 <마이웨이>는 장동건, 오다기리 조 판빙빙 등 한중일 대표 배우에 연기파 배우 김인권까지 가세해 2차 세계대전이라는 역사의 소용돌이에 휩쓸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감동적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전국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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