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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월화드라마 <브레인>에서 신하균의 여동생 역을 맡아 톡톡 튀는 매력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김가은이 지난 12월 7, 8일 방송되었던 1, 2회에서 '천지인'에 아기를 버리고 간 아기엄마로 특별 출연한 것을 시작으로, 조연우, 김하은이 카메오로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발효가족>은 그 이후로도 매 회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해 극에 활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지난주 방송된 7회에서는 영화 <몽정기>로 데뷔해 MBC 드라마 <런닝,구>, 영화 <포화 속으로> 등에 출연하며 강한 인상을 남긴 배우 신현탁이 게임 중독에 빠져 사채까지 써 엄마를 곤경에 빠뜨리는 아들 성진으로 분했다.
성진은 '천지인 철수세미 김치 사건'의 발단이 된 인물.
6회부터 8회에 걸쳐 등장한 배우 김도연 역시 <막돼먹은 영애씨7>부터 <구미호, 여우누이뎐>, <위험한 상견례> 등 다양한 작품에서 얼굴을 알린 감초 배우이다.
강산(박진희 분)의 아버지 기찬(강신일 분)의 친구 혜영으로 출연한 중견배우 김보미 역시 <발효가족> 7회에 등장해 재미를 더했다.
이어 이번 주 방송되는 9회에서는 <웃음의 대학>, <키사라기 미키짱> 등 수 편의 연극에 출연하며 코믹 연기로 극을 맛깔나게 살려주는 연기를 보여온 최재섭이 등장한다.
최재섭은 '천지인'을 담당하는 은행 직원 유정호 역을 맡는다. 대출금 상환일을 연장하는 것이 어렵다는 사실을 전하려 '천지인'을 찾는 정호는 단순한 은행 직원이 아니라 천지인에 파란을 불러일으킬 한 인물로 등장하며 극에 긴장감을 불어 넣는다.
그 외에도 앞으로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천지인'을 찾으면서 맛있는 밥상에 건강하고 색다른 양념을 더할 예정이다.
송일국, 박진희, 이민영 등 연기파배우에 감동적인 스토리를 그리며 극에 활기를 불어넣는 특별 출연 배우들의 출연까지 더해져 재미를 더하고 있는 <발효가족>은 매주 수, 목요일 밤 8시 45분, JTBC를 통해 방송된다.
사진=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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