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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요태(Koyote)는 2006년 9집 앨범 발표 이후 지난 2011년 8월 5년만에 신지와 김종민은 물론 빽가가 함께한 앨범‘굿 굿타임(Good Good Time) ’을 발표하며 완벽한 오리지널 코요태 3인조의 활동을 알렸다.
코요태는 1998년 1집 앨범 [고요태(高耀太)] 발표 이후 데뷔곡 ‘순정’을 비롯하여 ‘미련’, ‘실연’, ‘비몽’, ‘패션’, ‘디스코왕’ ,‘빙고’, ‘투게더’, ‘굿 굿 타임’등 히트곡을 발표하며 10여년이 넘는 시간동안 대한민국 최고의 댄스음악계 국민그룹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이번 싱글의 타이틀곡 '했던 말 또 하고'는 손담비의 '미쳤어', '토요일 밤에', 브라운아이드걸스의 '어쩌다', 빅뱅의 '마지막 인사', 이승기의 '정신이 나갔었나봐', 씨스타의 '소쿨' 등을 작곡한 브레이브 사운등의 '용감한 형제' 와 소속 프로듀서 '코끼리왕국' 의 공동작품이다. 트렌디한 일렉트로닉 사운드위에 코요태 특유의 댄서블한 느낌을 살린 용감한 형제의 프로듀싱도 곡의 묘미이다.
특히 빽가의 랩 파트 '난 매일 강남으로, 한 잔 먹고 장난으로'와 신지가 부르는 후렴구 '얼마나 마셨는지 도저히 말이 안통해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새벽에 전화해 시간이 몇시니 했던 말 또 하고 했던 말 또 또 하고' 등은 연인들에게 한번은 있을 법한 사연이 가사로 만들어져 공감을 얻고있다.
또한 앨범 3번 트랙인 'Goodbye' 는 '했던 말 또 하고' 보다 조금 더 일렉트로닉적 요소가 많은 곡 으로 빠른 BPM의 일렉트로닉 댄스 넘버이지만 슬픈 멜로디와 애절한 가사가 더욱 돋보이는 다소 역설적인 곡이다.
연기자는 물론 MC로서도 활발한 활동을 보여주고 있는 신지와 1박2일등 예능계에서 빼놓을 수 없는 캐릭터로 자리매김한 김종민, 그리고 뇌종양 수술후 건강을 회복한 빽가까지 완벽한 3인체제로 활동을 펼칠 코요태는 오늘 발표하는 새 싱글 '했던 말 또 하고'를 통해 국민댄스그룹의 면모를 보여줄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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