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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1일(토) 밤 8시 40분부터 서울 등촌동 SBS 공개홀에서 생방송으로 진행 된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무사 백동수’로 우수 연기상을 수상하며 “부족한 저에게 이런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 무더운 여름 함께 고생한 ‘무사 백동수’ 팀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앞으로 진정성 있는 연기자로 거듭 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끌었다.
시상식 직후 윤소이는 소속사를 통해 “활발하고 맑은 성격의 황진주를 연기하면서 저도 그녀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많이 받은 것 같아서 저에게도 이 상은 더욱 뜻 깊은 의미가 될 것 같다”며 “항상 많은 조언과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신 팬 여러분들과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덧붙여 소감을 밝혔다.
2008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수상 이후 3년 만에 상을 수상한 윤소이는 ‘무사 백동수’로 상을 받아 더욱 감격한 모습이었다. ‘무사 백동수’에서 대역 없이 거의 모든 액션 신을 소화한 윤소이는 활발하고 맑은 성격을 가졌으며 정의를 지키는 강인한 여성이자 세상에 무서울 게 없는 왈패 같은 캐릭터로 코믹한 모습까지 선보이며 ‘황진주’로 완벽하게 변신, 열연해 우수 연기상을 수상했다.
특히 이 날 윤소이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월화드라마 ‘컬러 오브 우먼’ 촬영 중에 시상식에 참여 했는데도 불구하고 빛나는 피부와 완벽한 몸매, 우아한 드레스 자태 등으로 시상식 최고의 여신으로 등극했다.
윤소이는 지난 2011년 드라마 ‘무사 백동수’와 현재 방영 중인 ‘컬러 오브 우먼’에서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뿐 만 아니라 각종 화보 촬영 등으로 섹시미를 발산, 화장품과 다이어트 건강식품, 리조트 광고 등을 통해 꿀 피부와 완벽한 몸매를 자랑하며 눈부신 활약을 해왔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5년 간 이어온 선행 활동에도 동참 하는 등 따뜻한 마음까지 나누고 있어 화제가 된 바 있다.
현재 윤소이는 ‘컬러 오브 우먼’을 통해 그 전과는 180° 다른 다채로운 매력들과 섬세한 감정 연기로 '변소라'로 완벽하게 변신, 20~30대 여성들의 공감을 얻으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영광스런 수상 소식과 함께 산뜻하게 새해를 맞은 윤소이의 2012년 활약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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