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양준식 기자] 대한전선은 고(故)설원량 회장의 부인이며 설윤석 부회장의 모친인 양귀애 명예회장이 대한전선 주식 71만100주를 최근 추가로 장중 취득했다고 밝혔다.
양귀애 명예회장의 주식매입으로 대주주 일가의 지분율은 21.17%에서 21.62%로 늘어났다.
대한전선 관계자는 "대주주 일가의 주식취득은 시중에 돌았던 기업개선작업(워크아웃)설 등 악성루머로 인한 우려를 불식시키고 채권자 및 주주들에게 책임경영에 대한 강력한 의지를 보임으로써 대외적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