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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일 (수) 밤11시 KBS Joy <더 체어 코리아>에 게스트로 출연한 윤정수는 빚 보증을 잘못 서 자택이 경매로 넘어간 안타까운 사연을 특유의 호탕한 웃음으로 승화시켰다.
MC 서경석의 “웃을 일은 아니지 않느냐”는 우려 섞인 질문에도 “울 수는 없지 않느냐”고 말하며 유난히 씩씩한 모습을 보이며, <더 체어 코리아>를 통해 집 보증금을 마련하겠다는 결연한 각오를 다졌다.
이날 윤정수는 자신이 대담한 심장을 가진 ‘포커 페이스’ 라 자부했지만 ‘더 체어’에 앉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더 체어 코리아>의 야심작 ‘하트스토퍼’ (돌발상황)가 그의 대담한 심장에 도전장을 내민 것.
대형개구리와 직면하게 된 윤정수는 자신과 닮은 친근한 외모에도 불구하고 소스라치며 자신의 눈을 의심했다. “가짜가 아니냐”며 현실을 외면하던 윤정수는 천연덕스럽게 살아 움직이는 개구리임을 확인하고서 패닉 상태에 빠졌다. 앞선 호언장담과는 달리 역대 도전자들 중 가장 유난스러웠다는 후문.
한편, <더 체어 코리아>에서는 개그맨 윤정수를 비롯해, T걸 유진아, 김윤아의 남편이자 VJ 출신 치과의사 김형규가 모여 상금을 향한 불꽃 튀는 대 접전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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