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번째 게스트로는 ‘MY MY’로 활동 중인 걸 그룹 에이핑크. ‘금주의 아이돌’에 출연한 에이핑크는 평소 대표 코너인 ‘다시 쓰는 프로필’ 대신 신인 아이돌답게 팀 내에서 각자의 대표 역할을 정하는 ‘아이돌 파트별 종결자’라는 코너로 찾아가게 된다.
에이핑크의 비주얼 담당, 댄스 담당, 애교 담당, 개인기 담당 등 각 분야에서 숨겨져 있던 모든 끼를 발산시킬 예정.
특히 개인기 담당을 정할 때에는 멤버 모두가 의욕적으로 나서, 그 동안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개인기들을 대 방출하며 MC 정형돈과 데프콘까지 배꼽을 잡게 했다는 후문이다.
대표로 멤버 정은지는 최근 tvN <코미디 빅리그>를 통해 장안의 화제가 된 ‘아메리카 노’ 안영미의 김코뚜레 캐릭터를 완벽하게 연기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 멤버 하영, 보미는 실감나는 동물 연기로 현장을 ‘동물의 왕국’화 시키며 모두를 쓰러지게 했다.
실제로 이날 촬영이 끝난 후 데프콘은 트위터를 통해 직접 “에이핑크 완전 귀엽다! 웃겨 죽을 뻔 했다.”는 내용을 올려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키기도 했다. 평소 ‘요정돌’이라는 애칭으로 남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한 에이핑크였지만 이 날 방송에서는 요정 대신 명랑 쾌활한 일곱 소녀들을 볼 수 있을 예정이다.
요정돌 에이핑크가 최초 무장 해제된 MBC에브리원의 <주간 아이돌>은 오는 7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방송된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